Writing

사람들은 말을 통해 각자의 생각을 그려냅니다. 

우리는 당신이 자신의 생각과 영혼을 자유롭고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의 세상은 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메일, 문자 메시지, 뉴스, 모든 방송프로그램, 사업 계약, 법률 사례 등 우리 삶은 말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지적 활동 중에서도 글쓰기는 가장 어려운 활동입니다.

글은 비록 혼자 쓰지만, 쓰여진 단어, 문장 하나 하나가 모두 의미를 가지고 글쓴이의 의도를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글쓰기의 목적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 어느 화가, 작곡가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작가에게 결코 작가 자신만을 위한 글은 없습니다. 

좋은 글을 잘 읽어야만 좋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한국에서 ‘대통령의 글쓰기’라는 책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글쓰기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대통령의 공식연설문을 담당하던 분이 연설문을 작성할 때의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이었습니다. 

정부의 공식연설문이 왜 가장 어려운 글쓰기일까요?

그것은 주어진 방대한 정보를 명확 히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하고, 날카롭게 문제의 본질을 통찰해야 하며,

도출된 결론을 명쾌하게 써내려 갈 수 있는 문장력까지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SERMO의 대표는 미 정부에서도 오직 선택된 소수의 인재들만이 할 수 있다는

공식연설문과 정책문서 작성을 주로 담당하였습니다.

이런 대표가 직접 가르치는 글쓰기 수업이야말로 대한민국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값진 수업이자, SERMO의 핵심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글쓰기를  지도합니다.  


  1. 글쓰기 수업(초급, 중급, 고급)

  2. 일대일 작문수업

  3.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과정(M.A., Ph.D.)의 학술페이퍼, 학위논문 등의 편집

  4. 대학에세이(Essay writing) – 각 부문별 에세이 작성 후 첨삭지도

  5. 기타 보고서 작성법


Writing 과정은 미국을 직접 가지 않고 SERMO에서 미국식 교육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SERMO는 당신에게 글쓰기의 정교한 기술을 엄격한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가르칩니다.

그 과정은 어렵지만 분명 보람이 있으며, 이를 통해 당신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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