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r & CEO​

The direction in which education starts a man will determine his future life

                                                                                                                                                                   - Plato

처음 받게 되는 교육의 방향이 결국 한 인간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다는 플라톤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무엇을’ 배우는지를 넘어서 ‘어떻게’ 배우는가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습니다. 


강남에서만 이미 수천 개의 영어학원을 찾아볼 수 있는 지금,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고민하였습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통해 독해력, 분석력, 논리력, 표현력을 쌓는 것을 목표로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는 독해와 분석, 치열한 디베이트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통해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SERMO의 대표는 

미국 최고의 명문 조지타운대학교 School of Foreign Service에서 외교학사를,

하버드대학교에서 국제안보석사를,

예일대학교에서 서양외교군역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미국인들도 인정한 최상의 영어실력과 탁월한 인문학적 지식,

남다른 정보 이해력과 특유의 날카로운 분석력을 바탕으로

백인들도 입성하기 어렵다는 미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 리버모어 연구소에서 수십 년 간 근무하였습니다. 


SERMO의 대표가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부 장관의 국방정책위원회(Defense Policy Board)에서 근무할 당시

그의 보고를 직접 받았던 인물들을 살펴보면 그가 얼마나 놀랍고 중요한 일들을 처리해왔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제 60대 국무부 장관이었던 조지 슐츠(George Shultz),

제 56대 국무부장관이자 이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

전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보좌관 스티븐 해들리(Stephen Hadley),

그리고 제 46대 부통령이었던 딕 체니(Richard Cheney)에게

민감한 외교 이슈에 대한 분석을 직접 보고할 만큼

그는 미국 행정부의 가장 핵심에서 촌각을 다투는 세계 외교 안보 이슈들을 처리해 왔습니다.


긴장과 위협이 반복되는 외교 안보와 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꿰뚫어보던 그의 시선은

이제 한국의 학생들을 향해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만난 많은 학생들에게 국제무대에서도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심어주고 싶었던 그는 

다른 곳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자신의 귀중한 지식을 그만의 언어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는 이제 ‘영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본인에 대해 스스로 분석하고 원하는 길을 주체적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SERMO

02-701-5335

©2019 by SER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