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AP (Read, Analyze, Argue, Persuade)

아이비리그의 3대 명강의로 유명한 하버드의 마이클 샌델과 탈 벤-샤하르, 예일의 셸리 케이건은

한국 학생들에게도 유명한 학자들입니다.

이들의 명강의는 모두 정의, 행복, 죽음이라는 고전적인 인문학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결국 아이비리그가 그만큼 인문 고전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SERMO는 미국 사립 프렙스쿨과 아이비리그에서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Critical Reading / Writing / Debate’ 수업을 바탕으로 RAAP이라는 고유한 수업 방식을 개발하였습니다.


RAAP은 소규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1)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들을 올바로 읽고

2) 깊이 있게 분석하며

3) 자신만의 의견과 생각을 논의/논쟁을 통해 발전시키고

4)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설득하는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수업입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수업 방식을 통해 독해력, 분석력, 논리력, 표현력, 설득력을 동시에 함양하여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오직 SERMO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Read

신속하지만 깊이 있는 독해력 상승

스케줄에 쫓겨 수박 겉핥기 식으로 책을 읽는 것은 올바른 독해가 아닙니다.

필독 영문원서 1권을 4주에 걸쳐 읽으면서 신속하지만 꼼꼼하게 텍스트를 읽는 방법을 배웁니다.

2. Analyze

텍스트 분석력과 사고력 상승

메모와 주석 달기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문장 속 상징과 숨겨진 뜻, 글쓴이의 의도와 목적 등을

정확히 분석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킵니다.

3. Argue

비판력과 논리력 상승

텍스트를 읽고 면밀한 분석이 끝났다면이제 글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정치,사회,종교,경제, 문화적 이슈들에 대해 자신만의 의견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4. Persuade

표현력 상승

발전시킨 의견을 상대방에게 설득할 수 있어야 커뮤니케이션은 완성됩니다. 

학생들은 글쓰기(Writing)과 스피치(Speech)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정교하게

그려낼 수 있는 표현력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후 대학교, 대학원 과정 뿐만 아니라 사회 생활에서도 필수인 프리젠테이션과 에세이/논문 작성을

미리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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